연금저축·IRP 세액공제총정리|900만원채우면얼마나돌려받을까?

연말이 다가오면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인 IRP에 추가로 돈을 넣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두 계좌는 노후자금을 준비하면서 연말정산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 대표적인 절세 수단으로 꼽힌다. 연금저축과 IRP를 합하면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다. 적용되는 공제율에 따라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최대 148만5천 원의 절세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900만 원을 납입했다고 누구나 … 더 읽기

월세세액공제받는법|대상조건부터필요서류·신청방법까지총정리

매달 월세를 내고 있다면 연말정산에서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월세 세액공제는 조건을 충족한 근로자가 1년 동안 낸 월세의 일정 비율을 산출된 세금에서 직접 빼주는 제도다. 소득을 줄여주는 소득공제와 달리, 월세 세액공제는 계산된 세금에서 공제금액을 직접 차감한다. 따라서 같은 금액이라도 소득공제보다 절세효과를 체감하기 쉬운 편이다. 하지만 월세를 냈다는 사실만으로 모두 공제받을 수 … 더 읽기

연말정산환급금늘리는방법|연말전에꼭챙길공제항목 8가지

연말정산을 흔히 ‘13월의 월급’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누구나 환급금을 받는 것은 아니다. 한 해 동안 급여에서 미리 낸 소득세가 실제로 내야 할 세금보다 많으면 돌려받고, 반대로 적게 냈다면 세금을 추가로 납부한다. 따라서 환급금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리하게 돈을 더 쓰는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적용되는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빠짐없이 확인하고,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될 수 있는 증빙자료를 … 더 읽기

내명의로대출받는피해막는법|계좌개설·여신거래안심차단총정리

신분증을 잃어버렸거나 보이스피싱범에게 개인정보를 알려줬다면 통장에 있는 돈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유출된 개인정보가 새로운 계좌 개설, 대출 신청, 신용카드 발급 등에 악용되면 피해가 뒤늦게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런 명의도용 금융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세 서비스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차단하는 금융거래가 서로 다릅니다. 필요한 서비스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만 신청하면 막고 싶었던 … 더 읽기

모르고지나친내돈찾는법|휴면예금·숨은보험금·카드포인트한번에조회하기

사용하지 않는 통장, 만기가 지났지만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 곧 사라지는 카드포인트처럼 잊고 있던 금융자산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숨은 돈 찾기’라고 검색해서 처음 나오는 사이트에 개인정보부터 입력해서는 안 됩니다. 휴면예금, 비활동성 계좌, 숨은 보험금과 카드포인트는 서로 다른 금융자산이며 공식 조회 경로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내 명의로 잠들어 있는 돈을 확인하려면 다음 순서로 조회하는 것이 좋습니다. … 더 읽기

보이스피싱에 돈을 보냈다면 바로 이렇게 하세요|첫 10분 지급정지부터 피해구제까지

보이스피싱에 돈을 보냈다면 바로 이렇게 하세요|첫 10분 지급정지부터 피해구제까지 보이스피싱범에게 돈을 보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사기범과 계속 통화하거나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돈을 돌려달라고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금이 다른 계좌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지급정지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했다면 다음 순서대로 대응하세요. 보이스피싱 피해는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여러 계좌로 이동하거나 현금으로 인출될 … 더 읽기

계좌이체 잘못했을 때 바로 이렇게 하세요! 착오송금 돌려받는 5단계 방법!

계좌이체 잘못했을 때 돈 돌려받는 법|은행 연락부터 착오송금 반환 신청까지 계좌번호를 잘못 입력하거나 보내야 할 금액보다 많은 돈을 송금했다면 당황해서 상대방에게 직접 연락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송금이 완료된 뒤에는 은행이 임의로 상대방 계좌에서 돈을 빼서 돌려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상대방이 돌려주기만 기다려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잘못 송금한 사실을 확인했다면 먼저 송금한 금융회사에 연락해 반환 요청을 접수해야 … 더 읽기

예금자보호 1억 원, 은행마다 따로일까? 내 예금 지키는 계산법 총정리!

예금자보호 한도가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내 통장을 확인하려고 하면 새로운 질문이 생깁니다. “같은 은행에 통장이 여러 개 있으면 각각 1억 원까지 보호될까?” “은행 지점이 다르면 보호 한도도 따로 계산될까?” “예금 원금이 1억 원이면 이자까지 전부 받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예금자보호 한도는 통장별이나 지점별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같은 금융회사에 보유한 … 더 읽기